
에르바뉴 ‘발아완두 맥스’ 제품과 매장 자료 이미지.(이미지=에르바뉴 제공)
에르바뉴(ERBANU)의 ‘발아완두 맥스’가 온라인을 넘어 약국 유통을 추진한다. 첫 판매 지역으로는 서울 강남권이 검토되고 있다. 강남권 입점이 성사되면 발아완두 맥스가 약국 판매를 시작하는 첫 거점이 된다.
관심은 강남 어디에서 처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느냐에 쏠린다. 약국 판매가 시작되면 온라인에서 제품을 살펴보던 소비자도 매장에서 실물 패키지를 보고, 원료별 배합량과 조제방법을 구매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다. 구체적인 입점 약국과 판매 시작일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.
발아완두 맥스는 발아완두콩을 사용한 두류가공품과 맥주효모, 비오틴, 브로콜리추출분말을 배합한 음료베이스 유형의 일반식품이다.
패키지 전면에는 한 정을 기준으로 맥주효모 240mg, 비오틴 900μg, 브로콜리추출분말 24mg, 두류가공품 6.4mg을 표시했다. 한 병에는 800mg 정제 60개가 들어 있다.
에르바뉴의 다음 행보는 첫 약국 판매처 공개다. 강남권에서 첫 판매가 시작되면, 온라인에서 선보인 발아완두 맥스가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를 만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.


